국내연예

션, 막내 하율 사진 공개 “하음·하랑 반반 닮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이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션은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호랑이 무늬의 귀여운 옷을 입고 있는 셋째 아들 하율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많이 자란 하율이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천사가 따로 없다”, “하음이와 하랑이의 모습이 반씩 있는 것 같다.”, “저 옷 3대째 물려받는 거 맞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율이는 지난해 6월에 태어난 션과 정혜영의 셋째 아들로 딸 하음, 아들 하랑에 이은 막내다. 션은 이날 하율이 외에도 둘째 아들 하랑이의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