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션, 막내 하율 사진 공개 “하음·하랑 반반 닮았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션이 셋째 아들 하율이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션은 지난 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호랑이 무늬의 귀여운 옷을 입고 있는 셋째 아들 하율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몰라보게 많이 자란 하율이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네티즌들은 “천사가 따로 없다”, “하음이와 하랑이의 모습이 반씩 있는 것 같다.”, “저 옷 3대째 물려받는 거 맞죠?”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하율이는 지난해 6월에 태어난 션과 정혜영의 셋째 아들로 딸 하음, 아들 하랑에 이은 막내다. 션은 이날 하율이 외에도 둘째 아들 하랑이의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 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