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 멤버 은정이 이번에는 코믹엽기셀카를 선보였다.
최근 연기자로 변신한 은정은 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레이디’ 후속작 ‘커피하우스’ 촬영 중 대기시간에 코믹스러운 모습들을 찍어 공개했다.
이번 사진에서 은정은 졸면서 대본을 외우는 모습, 은정이 직접 메이크업과 헤어를 손보는 모습 등 평소 은정에게서 볼 수 없었던 코믹하고 익살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앞서 은정은 ‘커피하우스’에서 극중 한승연의 8가지 깜찍한 표정을 담은 다양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한편 KBS 2TV ‘풀 하우스’를 제작한 표민수PD의 두 번째 하우스 시리즈 ‘커피 하우스’는 열정을 불태워 누군가의 인생까지 뜨겁게 만드는 프로들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사진 = 코어 콘텐츠 미디어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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