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시후, 日 5개 도시 팬미팅 릴레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박시후가 일본 열도로 팬미팅 릴레이에 나선다.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로 일본 팬들의 사랑을 받는 박시후는 일본 전국 5개 도시 팬미팅 투어를 준비 중이다.

박시후의 소속사 이야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일본, 중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박시후를 찾고 있어 드라마가 끝난 후인 6월경 본격적인 해외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시아 각국에서 팬미팅 개최를 요청하는 기업 및 팬들의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다.”며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 각국 팬들과의 만남을 갖기 위해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박시후는 “‘검사 프린세스’에 출연하면서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며 “아시아 팬들과의 팬미팅이 기대된다. 내게 영향을 준 감독과 작가를 비롯해 제작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박시후는 지난 6일 방송된 ‘검사 프린세스’에서 마혜리(김소연 분)에 대한 애정을 숨긴 채 차가운 남자로 변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첫날밤에 무슨 짓을”…하객 성폭행 신랑? DNA로 들통난
  • “성추행해도 괜찮아, 처벌 안 받아”…미성년자 부추기는 中콘
  • 가슴 볼륨 키우려 ‘시신 지방’ 넣는다고? 美서 인기…윤리적
  • “연애빠져 손주 안 돌봐?” 시모 갈비뼈 4개 부러뜨린 中며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군함 80% 한국서 만들자”는데…美, 바로 못 사는 이유
  • “여성은 남성 소유물” 외치더니…‘강간 7건’ 여성혐오 인플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K방산, 결국 일냈다…3조 규모 ‘트럼프 골든돔’ 선박 수주
  • “270억짜리 푸틴 헬기, 또 당했다”…비대칭 전력이 바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