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교제사실을 공개한 탤런트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이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5일 김가연 임요환 커플은 서울 종로구 명륜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임요환 팬미팅’에 나란히 참석했다. 두 사람이 공개 연인을 선언한 이후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즐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가연은 임요환보다 8살 연상이지만 여느 커플처럼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1972년생의 김가연과 1980년생의 임요환은 결혼을 전제로 2년째 교제중이다.
사진 = 미디오션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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