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백재현, 난청증상 고백’어쩌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개그맨 백재현이 자신이 난청증상이 있다고 고백했다.

백재현은 14일 오전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 모친과 함께 출연해 난청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백재현은 “3세 때 어머니가 하루 세 가지 일을 할 정도로 바쁘셨다. 그래서 어린 나를 집에 노끈으로 묶어놓고 다녔는데 어느 날 친구가 나를 풀어줬다.”며 “신이 나서 친구들과 개천으로 달려갔는데 그만 물에 빠져서 난청증상을 보이게 됐다.”고 털어놨다.

어머니 안춘월씨는 “아들이 귀가 좋지 않아 항상 걱정했다.”고 입을 뗀 후 “개천에 빠져 사고가 났을 당시 뒤늦게 병원을 찾았지만 의사는 재현이가 평생 100세 청력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진단해 마음이 아팠다.”라며 가슴을 쓸어 내렸다.

한편 이날 ‘돌아온 싱글’인 백재현은 전 부인과 이혼선언을 하게 된 사연도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한국 잠수함 탈락시키더니…캐나다 “8척만 먼저 주문” 분할
  • “한국 역대 최강 잠수함”…美 매체가 서희함에 주목한 이유
  • 러시아 맞선 폴란드, 왜 韓 K2였나…전차 180대가 보여준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 ‘천광’은 이미 전력화했는데…中 “레이저로 드론 요격
  • “K방산 기술 유출, 회복 어렵다”…한국 최초 ‘美보안 인증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