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가를 배경으로 패셔니스타 윤은혜의 감각적인 모습을 담은 광고 화보 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화보 속 윤은혜는 바다와 육지가 만나는 해변가에 동화되어 내추럴하면서도 유니크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번 화보 컷은 여성복브랜드 조이너스의 ‘2010 여름 광고컷’ 중 일부로 엣지있는 패션감각으로 유명한 윤은혜의 모습이 더해져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윤은혜의 여름 화보컷 공개와 함께 조이너스 2010 여름 신제품도 출시했다. ‘80’s Chic’, ‘Urban military’, ‘Easy living’ 3가지 테마로 출시된 이번 여름 신제품은 고급스러운 감성을 담을 당당한 커리어 우먼의 엣지있는 정장룩, 밀리터리 감각과 도시적인 감성을 믹스 매치한 스타일 그리고 고급스러운 in-outdoor 웨어와 스포티한 감각을 조화시킨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조이너스 전속모델 윤은혜의 모습은 여름 시즌 광고와 카달로그,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조이너스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