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안혜경 “당분간 방송종사자 연인은 사절”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안혜경이 이상형에 대해 털어놨다.

안혜경은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 최근녹화에 이효리의 절친으로 출연해 “당분간 방송종사자 연인은 사절”이라고 선언했다.

이날 안혜경은 “이제는 키 큰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안기고 싶은 사람, 내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이상형과 관련, 의미심장한 고백을 했다.

이에 절친 이효리는 “요즘 힘든 일이 많아 혜경이가 술을 많이 마셨다.”며 옆에서 지켜본 안혜경의 주사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들 외에도 이날 녹화엔 비와 JYP연습생 시절부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한 god 전 멤버 손호영, 13년 지기 친구이자 배우 김광민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