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골미다 양정아·프로골퍼와 맞선 성공!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배우 양정아가 재미교포 프로골퍼 남영우와 맞선에 성공해 커플이 됐다.

1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2부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양정아는 두 살 연하의 프로골퍼 남영우와 태국에서 세 번째 만남을 갖고 최후 선택을 통해 서로를 택해 커플로 이루어졌다.

프로골퍼 남영우는 미국에서 태어나 10살부터 골프를 시작, 주니어 국가대표를 거쳤고 타이거우즈에게도 골프를 배운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이날 방송에서 이 둘은 배를 타고 전통의상을 입고 그림을 그리는 등 낭만적인 데이트를 즐겼으며 세부데이트에서 멀미하던 그녀를 위해 남영우는 멀미약을 준비하는 등 자상함을 내비쳤다.

최종 선택에서 서로는 어떤 결정을 할 것이냐는 진행자 물음에 서로 모르겠다며 고민하는 모습이 역력했었다.

하지만 남영우는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양)정아 씨에게 잘해 줄 수 있을지 걱정이 된다.”며 속마음을 비쳤고 양정아는 “배려심이 원래 몸에 배어있는 사람인 것 같다.”고 호감을 표했다.

한 달여 만의 만남은 최종 결정에서 서로의 마음을 확인, 연인됐고 공식 커플로의 초읽기에 들어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美 하이마스 팔고 한국 천무에 집중하자”…폴란드서 이런 주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FA-50, 러 드론 잡으러 뜬다…폴란드 전투대기 돌입, ‘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아이 유치원 교사와 바람난 남편…이혼하자 “전세보증금 달라”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