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전효성 “시크릿 모두 감기에 걸렸답니다”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시크릿의 리더 전효성이 미니홈피를 통해 멤버 전원의 감기 감염 사실을 전했다.

전효성은 지난 14일 새벽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시크릿 모두 감기에 걸렸답니다. 목이 아주…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을 남겨 자신을 비롯해 한선화, 송지은, 징거 등 4명의 팀원 모두가 감기에 걸린 사실을 털어놨다.

이 같은 사실을 전해들은 시크릿의 팬과 네티즌들은 “빨리 나아라”, “멤버들 모두 힘냈으면 좋겠다”, “시크릿이 아프면 나도 아프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가 하면, 해당 다이어리 페이지에 약봉지, 병원 모양의 스티커를 붙이기도 했다.

한편 시크릿은 지난달 초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의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KBS 2TV ‘청춘불패’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개별 활동을 통해 재치를 뽐내고 있다.

사진 = 전효성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청계천에서 목욕하는 이 여성 누구?…‘때밀이 민폐 빌런’ 논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K2, 미국·독일·중국 전차 다 제쳤다…페루 150대 사업
  • “여성 발 담근 물 1만원”에 우르르…바닥에 누워 입 벌린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K2 전차, K9 자주포 쫙 깔렸다…폴란드, 러 국경 따라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