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조성민, 2년 만에 해설자로 복귀 ’김태균은 베테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전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이 해설자로 나선다.

조성민은 오는 18일 XTM을 통해 케이블-위성 독점 생중계되는 김태균(자바 롯데 소속)출전 자바 롯데 홈경기를 통해 2년 만에 해설자 마이크를 잡을 예정이다.

1996년 일본 명문구단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입단한 조성민은 지난 2002년까지 일본에서 선수생활을 했다.

조성민은 올해 김태균의 일본무대 진출에 대해서 언급했다. 조성민은 “김태균은 지명타자 제도가 있는 퍼시픽리그에서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그의 배팅능력을 봤을 때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한편 조성민과 함께 정지원 아나운서, 마해영 해설자가 김태균 출전 경기를 중계한다. 박찬호 캐스터로 더욱 유명한 정지원 아나운서는 한국스포츠TV와 iTV(구 경인방송), 스포츠 전문 채널 Xports 등을 거치며 굵직한 야구 경기들을 도맡아 중계한 야구전문 캐스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美 최강 전투기, 한국 코앞에 전개…“북한, F-22 랩터
  • ‘성욕 못 참은’ 女교사, 학생들과 성관계…“조울증 때문”
  • 한국 KF-21, 美와 나란히 첫 비행 성공…왜 U-2정찰기
  • 중국 코앞에서 美 암람 미사일 생산…K방산에 미치는 영향은?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中 ‘비밀 우주 비행기’ 정체 밝혀졌다…美 정보국, 고화질
  • 한국산 천무 배우러 왜 폴란드로?…크로아티아군 찾아간 이유
  • 이라크, 한국 천궁-Ⅱ 미지급금 해결했나…“곧 첫 방공체계
  • 우린 핵무장 안 한다는데…“한국 핵잠, ‘숨은 의도’ 있다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