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한 지붕 세 가족-순돌이’ 이건주, 가슴 아픈 가족사 공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BC 일요일 아침드라마 ‘한 지붕 세 가족’서 ‘순돌이’로 귀여운 연기를 선보였던 배우 이건주가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한다.

이건주는 19일 방송되는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2살 때부터 고모 밑에서 자랐다.”고 고백했다. 이건주의 고모는 당시 열아홉의 어린나이로 이건주의 ‘엄마’가 됐다.

이어 ‘기분좋은 날’에서는 이건주의 집을 최초로 공개, 이건주와 고모의 평화로운 일상 생활을 보여준다. 또 두사람이 함께한 첫 여행에서 고모의 발을 씻겨주며 그동안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이건주의 모습을 공개한다.

한편 이건주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지붕 세가족’에서 자신의 어머니로 출연했던 배우 박원숙을 만나 식사를 대접하고 카네이션을 전했다. 박원숙도 이건주를 따뜻하게 안아 주며 애정을 표했다.

이건주의 이야기는 오는 19일 오전 9시30분 방송되는 MBC 아침프로그램 ‘기분 좋은 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이건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F-22 멈춘 사이 날아올랐다…중국 J-20, ‘공중 패권
  • KF-21 공동개발국인데…인도네시아 이번엔 파키스탄 전투기에
  • KF-21보다 비싸네…독일이 구매한 대당 4000억짜리 드론
  • 달이 머물다 간 자리, 겨울 월류봉
  • “사람 아니다. 도망갔어야”…‘안세영 공포’에 벌벌 떠는 중
  • 20세女, 남친과 키스 후 생명 위험…‘이것’ 때문에 쇼크
  • 수천억 전투기 시대…KF-21은 왜 고가 경쟁을 피했나
  • “환갑 앞두고 얻은 금지옥엽”…‘59세 초고령 산모’ 기적의
  • 최악의 한파 녹일 ‘최고의 온천 여행’은 이곳…“힐링 점수
  • ‘영업 중’ 식당 벽 안에서 여성 시신 발견…부검 결과 공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