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국내 축구 대표팀 승전을 기원하며 최종 성적에 따라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16강보다 높이 쏴라!’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대표팀 우승 성적에 따라 최저 4만원까지 패키지 가격을 낮출 수 있게 했으며 패키지 예약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6월 20일 까지다.
투숙 기간은 6월 9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기존 패키지 가격은 18만원 이지만 대한민국이 16강에 진출 시 16만원, 8강에 진출 시 8만원, 4강에 진출하면 4만원에 호텔을 이용할 수 있다. (부가세 불포함, 취소 불가)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디럭스룸 업그레이드 혜택과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드셰프 2인 조식, ▲엔터테인먼트 펍 바 그랑아 2인 웰컴 드링크, ▲객실 내 미니 와인 2병(Lajoya Chille Chardonnay & Cabernet Sauvignon) 및 ▲에스프레소 커피 2잔이 무료 제공된다.
또한 ▲실내 수영장 및 휘트니스센터 무료 이용권, ▲무료 슈샤인 서비스, ▲사우나 50% 할인, ▲프랑스 정통 딸라소 마사지 ‘발네오 테라피’ 20% 할인, ▲호텔 내 전 레스토랑 10% 할인혜택 등이 주어진다.
‘16강보다 높이 쏴라!’ 패키지는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실속 있는 가격으로 특급 호텔의 서비스와 각종 혜택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의 및 예약: 02-2270-3111, www.ambatel.com
사진=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