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뉴문’에 이은 ‘트와일라잇’ 3번째 시리즈 ‘이클립스’의 주인공 벨라와 제이콥이 방한한다.
뱀파이어와 사랑에 빠진 인간 소녀 벨라 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늑대인간 제이콥 역의 테일러 로트너가 ‘이클립스’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다음달 2일과 3일 이틀간 국내 스케줄을 계획했다. 두사람은 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공식 기자회견, 코엑스 메가박스 레드카펫 행사, 팬미팅 등 여러행사에 참석해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전 세계적인 영화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두 사람의 내한은 그 자체만으로 이슈로 떠올랐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반가움을 표하며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실제 연인이자 ‘트와일라잇’의 뱀파이어 왕자님 에드워드 역의 로버트 패틴슨의 부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벨라야 에드워드 데리고 와, 내 목덜미좀 물어줘”, “아 툭치면 부서질 것 같은 ‘유리소녀’ 벨라를 직접 볼 수 있겠구나”, “머리 깎고 완전 달달해진 제이콥 사랑해” 등 영화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한편 ‘트와일라잇’시리즈 세 번째 시리즈 ‘이클립스’는 벨라와 에드워드, 제이콥의 삼각관계를 부각시키며 신종 뱀파이어 군단과 늑대인간 연합군의 대결을 그린다.
사진 = 영화 ‘이클립스’ 예교편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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