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2AM’ 조권, ‘원더걸스’ 선예와 눈물우정 과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2AM의 멤버 조권이 같은 소속사 동료이자 원더걸스의 리더인 선예와 만나 눈물을 쏟아냈다.

조권은 지난 17일 SBS ‘일요일이 좋다’의 코너 ‘패밀리가 떴다2’ 녹화에서 선예와의 만남을 가졌으며 다음 날인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서로 힘든 걸 알기에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며 선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조권은 “이 눈물은 우리가 버텨온 시간뿐만 아니라 희망이고 추억이다”라고 밝혀 과거 연습생 시절부터 우정을 쌓아온 선예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나타냈다.

한편 선예는 소속팀 원더걸스 멤버들과 함께 오는 20일 Mnet ‘M 카운트 다운’ 출연을 시작으로 새 싱글앨범 ‘투 디퍼런트 티어스’(2 Different Tears)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생선으로 만든 콘돔?…중국 여성들의 ‘고약한’ 피임 방법 모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목 졸려 숨진 성착취 피해 소녀들?”…엡스타인 ‘비밀 목장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유유히 호르무즈 통과하는 초대형 유조선 발견…정체 알고 보니
  • 60대 싱가포르 남성 ‘30대 뱀파이어 외모’ 화제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