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美 아이돌’ 저스틴 비버 “내 별명은 키스 황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원더걸스와 함께 무대에 서 국내팬들에게 유명해진 저스틴 비버(16)가 키스에 자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미국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비버는 지난 1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난 키스를 정말 잘한다.”고 털어놔 주변을 놀라케 했다.

이날 비버는 “여자 친구와 포옹과 키스 등 스킨십을 자주하는 편이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애정 표현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한 뒤 “지금까지 두 명의 여자와 키스를 해봤는데 모두가 만족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출신의 비버는 유튜브가 만들어낸 스타로, 톱스타인 가수 어셔(Usher)에 의해 발굴돼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아이돌로 꼽히고 있다.

한편 비버는 발렌타인데이였던 지난 2월 14일 할리우드 팔라디엄에서 한국의 걸그룹 원더걸스와 함께 공연을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저스틴 비버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