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서프라이즈’ 인도 붉은비-중국 사스 재조명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인도에서 쏟아진 붉은색 폭우와 21세기 최초의 전염병 ‘사스’ 가 또 다시 이슈로 떠올랐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에서는 지난 2001년 ‘피비’ 라 불렸던 인도 기현상의 내막과 지난 2003년 중국에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던 사스의 의외의 진실 등이 전파를 탔다.

사스의 질병명은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으로 사스-코로나 바이러스가 인간의 호흡기를 침범하여 발생하는 질병이다.

21세기 최고의 전염병으로 꼽히는 사스는 지난 2003년 수백여명 중국인의 목숨을 빼앗아갔다. 지난 2002년 11월에서 2003년 7월까지 유행해 8,096명의 감염자가 발생하고 774명이 사망했다.

현재까지 사스를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은 개발되지 않은 상태다. 사스에 특별한 치료법은 없으며 호흡 곤란, 저산소증 등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치료만이 시행되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전 세계가 경악했던 인도의 미스터리한 현상과 21세기 최초의 전염병 사스 외에도 지난 2004년 캘리포니아에서 있었던 낯선 목소리도 다뤄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수직발사관 늘렸는데 왜 졌지?”…K잠수함, 캐나다·폴란드서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 KF-21 40대 ‘통 큰 구매’ 나서나…필리핀 공군이 주목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