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우즈, 이혼위자료 사상최고 전망..’7억5천만弗’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7억 5000만 달러라는 사상최고규모의 이혼 위자료를 물어줄 곤경에 빠졌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타블로이드판 일간지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뉴욕포스트는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이 이혼 위자료로 7억 5000만 달러(한화 약 8917억원)를 요구했으나 이혼 협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만약 이혼에 합의해 요구액이 받아들여진다면 우즈는 스타들의 이혼 위자료 최고액 기록을 갈아치우게 될 전망이다.

현재까지 할리우드 스타들 중 최고액의 이혼 위자료를 지불한 스타로는 배우 멜 깁슨이 꼽히고 있다. 멜 깁슨은 지난 4월 아내 로빈 무어와 이혼하며 최소 5억 달러의 위자료를 지불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고 위자료 2위는 스포츠 스타인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 조던은 2006년 아내 주아나타와 이혼하며 1억 6800만 달러를 지불해 2위를 지키고 있다.

한편 우즈는 오는 7월 개최되는 브리티시 오픈에 출전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에 진 빚, 원유로 갚으면 안 될까?”…이라크에 565
  • “한국, 전투기 미사일 제때 못 만들걸?”…우크라 매체 전망
  • 한국은 50kW 수준인데…“中 전투기, 100kW 레이저 창
  • 이란 미사일 막아보니 한국산 또 찾았다?…UAE, L-SAM
  • 성관계 증거 없는데…남편이 노래방 도우미에게 매번 송금, 상
  • 불륜 잡으러 호텔까지 쫓아갔는데…남편 옆 女는 ‘아내’였다
  • 드론 100대 한꺼번에 몰려온다면…美 육군 방공망 시험, 한
  • 한국은 어디에?…아르헨 잠수함 3척·3조원대 사업에 佛·獨
  • 전 여친과 ‘은밀한 영상통화’ 몰래 녹화한 한국男…새 여친이
  •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