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6월 18일까지 본관 객실(3개 층) 리노베이션 기념으로 ‘Very First to Stay’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11층 디럭스 1박과 올데이 다이닝 더뷰 조식을 포함한 18만 5천원(2인 기준)에 선보인다.
이어 더블 베드와 싱글 베드를 비치, 14층 패밀리 스위트 1박과 클럽 라운지 조식, 해피아워로 구성된 패키지를 30만 4천원(3인 기준)에 내놨다.
두 패키지는 주중(월~목) 선착순 판매되며 디럭스 패키지 5만원이나 패밀리 스위트 패키지 10만원을 추가 지불 시 주말 투숙이 가능하다. (세금, 봉사료 별도)
문의: 02-2022-0000
사진=쉐라톤 그랜드 위커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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