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루니, 등에 아들 위한 ‘천사날개’ 새 문신 새겨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문신 마니아’ 웨인 루니(Wayne Rooney, 25)가 새 문신을 공개해 화제다.

26일(현지 시각) 영국 대중지 더 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유나이티드 소속 루니가 지난 25일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벌어진 멕시코와의 평가전이 끝난 뒤 유니폼 셔츠를 벗자 ‘천사날개’ 문신을 공개했다.

루니의 문신은 기도하는 두 손에 천사의 날개가 달린 그림으로 6개월 된 아들 카이 루니(Kai Rooney)를 위한 문신이라고 알려졌다.

루니는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35)의 ‘수호천사’ 문신에 영향을 받아 리버플에 있는 문신가 아터(Artur)로부터 ‘천사날개’ 문신을 새겼다.

루니 측근에 따르면 “웨인은 전 세계 사람들이 아들이 그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알리고 싶었다. 그래서 경기 후 유니폼 셔츠를 벗을 때 등에 큰 문신이 있길 원했다.”고 전했다.

또 “웨인은 세 아들 이름을 새긴 베컴의 문신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베컴의 문신과 비슷한 것을 원했고 그리고 그에게 그 ‘천사문신’은 특별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더 선(UK)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