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정가은, 친오빠와 방송 출연...’한 핏줄 맞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정가은이 자신의 친오빠를 공개했다.

정가은의은28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XTM ‘옴므 2.0’의 ‘스타일오프’에 자신의 친오빠 백상민 씨(35)와 함께 출연했다.

놀라운 사실은 정가은은 오빠와 닮은 점이 없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백 씨의 직장 동료들은 “정가은과 하나도 안 닮았다”, “두 사람이 남매인 줄 몰랐다. 인터넷에 쳐보니까 나오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날 정윤기 디자이너는 백 씨를 위해 3단계 맞춤 솔루션을 내놓으며 방송을 진행했다. MC인 정가은 역시 패션에 무지한 오빠의 변신을 위해 성심껏 도왔다. 특히 백상민의 콤플렉스였던 푹 꺼진 볼을 해결하기 위해 생톡스 시술을 받을 때는 오빠의 옆을 지켜주며 남다른 남매애(男妹愛)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변신 결과는 만족스러웠다. 패션 테러리스트였던 백상민 씨는 세련되고 멋스러운 ‘어반 시크룩’으로 스타일 변신에 성공했다. 정가은은 결과를 확인한 후 너무 놀란 나머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정가은은 “우리 오빠가 아닌 것 같다”며 감격스런 반응을 보였고, 백상민 씨도 “네 덕분에 내가 남자 다 됐다. 조만간 여자친구 생기고 결혼할지도 모르니까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있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옴므 2.0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