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우지원 아내 폭로 “침대 가운데 아이 눕혀 서운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 씨가 “남편은 아이로 부부 침대의 경계선을 만든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이교영 씨는 “우지원은 아빠로는 100점이다. 하지만 한 달에 한두 번 집에 오는데 자기 방에서 잠든 아이를 부부 침대 정중앙에 눕힌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또 자신이 샤워를 한다거나 신호를 보낸 것도 아닌데 남편 우지원은 “내일 시합만 아니면”이라고 혼잣말을 한다며 남편 옆에 가기가 힘들어진다고 말했다.

권태기라고 느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자는 모습마저 얄미워 보일 때’라고 적은 이교영 씨는 언젠가 남편의 자는 모습이 너무 얄미워 뚫어져라 쳐다봤다고 고백했다.

이에 우지원은 “어두운 그림자가 몰려와 눈을 떠보니 아내의 눈에서 빨간 레이저가 나왔다”며 당시의 순간을 설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23년간 하루 4번씩 성관계”…유명 농구선수 전 아내 충격
  • 유력 국회의원, 女보좌관 성폭행 혐의…“피해자 최소 4명,
  • 中남성, 승무원 엉덩이를 툭툭…“성추행은 아니잖아?” 황당
  • “35세인데 연애도 첫 경험도 없다”…여성 고백에 댓글창 폭
  • “대낮 해변서 성관계”…푸껫 발칵, 프랑스 커플 결국 체포
  • “성능만 좋다고 사주지 않는다”... 한화, 노르웨이서 던진
  • ‘구식’ 취급 받던 韓 최초 전략 무인기, 어떻게 부활했나…
  • K방산, 미국도 접수?…“한화 K9MH 곡사포, 독일·스웨덴
  • 전차는 튀르키예가 더 많은데…유럽 최강은 K2 품은 폴란드
  • “유력 국회의원, 성폭행 후 목 졸라”…선거판 뒤엎은 스캔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