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카라 니콜, 민낯에 온라인 들썩 ‘충격VS신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카라 니콜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를 본 네티즌들의 반응이 극명하게 갈렸다.

니콜은 지난 28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마이 파트너’에 출연했다. 이날 MC 남희석은 자신의 운동파트너를 찾기 위해 압구정 거리로 나섰는데 이 과정에서 자전거를 타는 구준엽과 MC몽, 니콜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 것.

평상복 차림에 모자를 눌러쓴 니콜은 화장을 하지 않은 자연스런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하면서도 화장을 하지 않은 자신의 모습이 방송되는 게 쑥스러웠는지 수시로 얼굴을 가리기도 했다.

니콜의 민낯 공개를 두고 네티즌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니콜의 민낯에 “못 알아보겠다.”, “충격적이다.” 등의 의견을 보이고 있는 반면 “오히려 귀엽고 신선하다”, “앳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좋다.” 등 호감을 표하고 있다.

사진 = SBS ‘마이파트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北에 넘어가느니 기체 손상 감수…‘마하 3’ 美정찰기 조종사
  • “1500m 과녁 명중률 0%”…K2 전차에 자국산 장비 장
  • “中 정찰기 올려다볼 수밖에 없지?”…日전투기 출격에 중국이
  • 한국산 함정 12척 주문한 필리핀…추가 호위함 건조 시작
  • 한국 공군 것보다 좋다?…말레이 간 FA-50, 무엇이 달라
  • 푸틴, 아까워서 어쩌나…“2000억짜리 전투기, 시동 걸다
  • 한국산 FA-50M, 나란히 날다가 휙…말레이 새 기지 도착
  • “성관계 후 ‘제자리 뛰기’로 피임”…美 10대 소녀들의 황
  • ‘원정 성매매 알선’ 베트남 여성들, 태국서 체포…“영원히
  • 독일 전차 손보던 자리에 한국 K2…폴란드 공장이 바뀌는 이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