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재범, 美업체와 새파트너 “팬들이 있기에..”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재범이 미국의 디지털미디어업체인 DMW(Digital Media Wire)와 새로운 파트너 관계를 형성했다.

DMW 측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DMW사의 CEO 겸 연예 전문 변호사 네드 셜먼이 박재범의 국제활동에 대표 변호사로 일한다.”고 전했다.

이어 “제이(재범)과 같이 일하게 돼서 기쁘다. 그는 정말 성실하고 재능과 카리스마를 갖추고 있다. 또 전 세계적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극찬했다.

이에 재범은 29일 트위터를 통해 “내게 주어진 모든 기회는 팬들이 있어 가능하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들 모두를 자랑스럽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재범은 자신의 출연하는 영화 ‘하이프네이션’의 홍보를 위해 6월 초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