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자이언트’ 이범수-박진희, 첫 장면부터 키스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자이언트’에서 첫 출연을 앞둔 배우 이범수와 박진희가 아슬아슬한 키스씬을 선보인다.

오는 31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 8회에서는 세월이 흐르며 이범수, 박진희, 박상민, 주상욱, 이문식, 김정현 등 성인들이 본격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 대학생이 된 강모(이범수 분)와 정연(박진희 분)은 1979년 유신독재타도를 외치는 군중 데모신에서 첫 모습을 선보인다. 이 장면은 지난 19일 합천 영상 테마파크에서 수많은 전경들과 시위대들이 동원된 몹신으로 촬영됐다.

특히 군중 데모신 후에 공개되는 강모와 정연의 키스를 할 뻔한 장면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달아나던 강모와 정연은 몸을 숨기려고 지하다방으로 황급히 내려가다 전경이 다가오자 강모가 정연을 재빨리 끌어당기며 본의 아닌 키스신같은 장면을 연출하게 된다.

첫 촬영부터 어색한 키스신을 촬영하게 된 이범수와 박진희는 당시 촬영 중 수차례 NG를 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의 한 관계자는 “연기의 베테랑들도 첫 촬영에서 키스신을 찍는 것은 부담스러워 하는 것 같다”며 성인들이 본격 등장 하는 8회 방송에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천무 18대에 ‘유럽 3국’ 얽혔다…한화가 무기만 팔지 않는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결혼 전 성관계 ‘5명’ 넘은 여성…결혼 뒤 나타난 뜻밖 차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