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굳세어라 금순아’★군, 5년 만에 SBS에 헤쳐 모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강지환, 김남길, 김서형의 공통점은?’

2005년 인기리에 방영한 MBC ‘굳세어라 금순아’ 주인공들인 강지환, 김남길, 김서형이 5년 만에 SBS 드라마로 뭉쳤다.

강지환은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극중 스타작가 진수 역, 김서형은 대하드라마 ‘자이언트’의 사교클럽사장 경옥 역, 김남길은 수목드라마 ‘나쁜 남자’에서 스턴트맨 건욱 역으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게다가 최근 종영된 월화드라마 ‘제중원’의 한혜진과 최자혜, 그리고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연기를 펼쳤던 양희경도 이 드라마에 같이 출연한 적이 있었다.

당시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밝은 나금순 역은 한혜진이었고, 그의 전남편 노정완 역은 김남길이 맡았다. 또 우연한 기회에 금순을 좋아하다가 나중에 결혼하는 구재희 역에는 강지환이었던 것.

이밖에 금순의 사촌 나금아 역은 최자혜, 금순 숙모가 양희경이었고, 노정완의 형 노시완의 아내 하정란 역은 김서형이었다.

SBS 드라마 관계자는 “‘굳세어라 금순아’의 주인공들이 우연찮게도 5년 만에 헤쳐 모이면서 최근 SBS 월화, 수목드라마를 책임지게 됐다.”며 “당시 이들의 연기를 기억하시는 분들은 지금 어떻게 연기 변신했는지 살펴보는 것도 재미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천궁만으론 부족했나”…韓, 패트리엇 이어 SM-6까지 사들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최악의 성범죄 터졌다…아내에게 ‘약 500명 성매매’ 강요한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여기서 했다간 병원 갈 수도”…의사가 말린 성관계 장소 7
  • 바다 위 원자력발전소…美 핵 추진 항공모함 포드함, 전력 생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