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은경 아나, 숏팬츠 입고 방송..”너무 짧다” 구설수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방송에 짧은 하의를 입고 방송진행을 해 구설수에 휘말렸다.

박은경 아나운서는 지난 3일 진행을 맡고 있는 SBS ‘스포츠 투나잇’에서 분홍색 자켓과 검은 짧은 바지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 아나운서는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 순위 1위를 장식하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전혀 문제없다는 입장과 너무 짧다는 반응으로 나뉘었다.

박은경의 모습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방송 직후 “미니스커트가 너무 짧다고 생각했는데 바지였구나.”, “허벅지가 다 드러날 정도던데 너무 짧았던 거 아닌가.”, “아이돌가수도 저런 길이는 안 입는다.” 등의 ‘과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아나운서의 의상이 얌전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바지 길이가 짧긴 했지만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을 피력했다.

앞서 박은경 아나운서는 작년 9월에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36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가슴굴곡이 드러나는 골드 드레스를 입어 화려한 패션 감각을 선보인바 있다.

사진 = SBS ‘스포츠 투나잇’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키스로 전염 가능”…‘성병 쓰나미’에 발칵, 매독 환자 급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