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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경, ‘방자전’서 無NG 전라노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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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류현경이 ‘전라 노출 연기’를 NG 없이 단번에 소화해 화제다.

극 중 춘향(조여정 분)의 몸종 향단 역을 맡은 류현경은 영화 ‘방자전’에서 생애 첫 전라노출연기를 선보였다. 류현경은 영화 속에서 과감하고 색이 넘치는 향단으로 분해 순수와 도발을 넘나드는 다양한 매력을 가진 ‘팜프파탈’ 향단이로 분했다.

향단이의 ‘전라노출’ 소식은 춘향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푼수같은 향단이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영화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영화의 인기몰이를 거들고 있다. ‘방자전’이 ‘춘향전’을 비틀어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인 만큼 류현경이 연기한 향단이도 전통적인 향단의 캐릭터와 차이를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잇는 것.

류현경은 데뷔 후 첫 ‘노출연기’ 관련 인터뷰에서 “부담감은 전혀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무엇보다 향단이의 과감하고 도발적인 면을 표현하기 위해 자신감 있게 촬영하는 것은 중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영화 ‘방자전’은 개봉과 동시 평일 10만 관객을 동원해 2010 개봉영화 중 최고의 오프닝 성적을 거뒀으며 평일 1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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