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자이언트’ 박진희, 잠결에 입술 도둑맞아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 황정연 역으로 출연 중인 배우 박진희가 잠결에 입술을 도둑맞았다.

박진희는 지난 4일 ‘자이언트’ 녹화에서 극중 지하철공사 입찰권을 따내기 위해 합숙에 들어갔다 음주상태로 호텔 욕조 안에서 곯아떨어졌으며 조민우(주상욱 분)에 의해 방으로 옮겨져 입술을 빼앗겼다.

녹화 당시 주상욱은 선배 배우인 박진희의 키스신을 앞두고 가글로 입을 헹구는 등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으며 박진희는 “과감하게 해봐. 밤 샐래?” 등의 말로 연신 주상욱을 리드했다.

또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내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날 녹화분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7시까지 무려 9시간 동안 촬영된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진희와 주상욱의 키스신이 담긴 ‘자이언트’ 11회분은 오는 8일 밤 9시 55분부터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드론 약 300대 샀는데 충전기가 안 왔어요!”…대만군 황
  • 중국과 전쟁 대비하나…美, ‘조종사 없는 전투기’ 500대
  • 경찰서 안에서 성관계 즐긴 ‘불륜 경찰들’에 日 발칵
  • 이젠 군함까지 노린다…‘천무 경쟁자’ 美 하이마스, 새 미사
  • 女아이돌 “가슴에 손 댄 관객”…공연 중 성추행 피해 고백
  • 女트레이너와 호텔 간 남편…“성관계는 안 했다” 해명, 아내
  • 성 착취당하고도 목사 옥바라지…남편 기다리던 아내들의 사연
  • ‘야외 성관계’ 딱 걸린 외국인의 최후…“10년간 발리 입국
  • “남편이 성폭행” 신고했는데…아내 몸에서 ‘다른 남자 DNA
  • 아내 성폭행범 모집한 남편…“20년간 약물 먹이고 범죄” 英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