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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속옷 미착용 ‘해명’...“고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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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바다가 ‘뮤지컬 어워즈’에서 입은 ‘파격적인’ 드레스에 대해 해명했다.

바다는 지난 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4회 뮤지컬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 타이트한 하얀색 모던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하지만 바다가 바디라인이 드러나는 드레스에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바다 측은 이에 대해 “고의적으로 노출한 게 아니었다.”라고 밝혔지만 바다에 대한 일부 네티즌들의 질타는 멈추지 않고 “저런 노출이 더 민망하다.”, “고의적인 노출 아니냐”, “좀 신경 썼으면”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헐리우드 스타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예쁘기만 하다.”등 바다를 옹호하는 반응도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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