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뉴스팀] 삼성전자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뮌헨에서 열린 태양광 전문 전시회 ‘인터솔라 유럽 2010’에서 태양전지 모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인터솔라(Intersolar) 유럽 2010’ 전시회장에는 1,500개 관련 업체와 6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태양전지 부문에 2020년까지 누적투자 6조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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