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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군생활 사진 공개 ‘백옥피부 이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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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복무중인 배우 이동욱의 군대 사진들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해 8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이동욱은 현재 전쟁기록다큐멘터리 ‘60년전, 사선에서’를 촬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해당 영화 블로그에는 이동욱의 근황을 담은 사진들이 게재됐다.

사진 속 이동욱은 군 입대 전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백옥 피부를 그대로 유지한 채 늠름한 표정으로 군복을 갖춰 입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피부가 군 입대 전이랑 똑같아 다행이다.”, “군대 가니까 더 잘 생겨진 것 같다.”, “언제 제대하나? 내가 입대라도 하고 싶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동욱은 영화 촬영 외에도 국군방송에서 배우 김재원과 함께 라디오 ‘주고 싶은 마음 듣고 싶은 얘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60년 전, 사선에서’는 전쟁 당시 스무 살 남짓이었던 젊은 군인들의 육성증언으로 제작된 전쟁기록다큐멘터리. 60년 전 전쟁의 포화 속에 있었던 젊은 사병들이 백발노인이 된 후 마지막으로 전하는 이야기들을 담을 예정이다.

사진 = ‘60년전, 사선에서’ 공식블로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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