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비수 에브라가 ‘무한도전’에 출연의사를 밝혔던 것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달 19일 방송된 MBC 스페셜 ‘당신은 박지성을 아는가’를 연출한 김현기 PD는 박지성과 친분이 있는 파트리스 에브라(Patrice Evra, 29) 선수에 대해 “ ’무한도전’에 남다른 관심을 드러냈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김현기 PD는 박지성 인터뷰 에피소드 중 “에브라가 티에리 앙리(Thierry Henry, 33)가 출연한 ‘무한도전’을 보고 박지성에게 ‘나중에 섭외가 들어오면 같이 출연하자.’고 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에브라가 오는 7월 수원시 ’박지성 축구센터’ 개관식에 참여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그의 MBC ‘무한도전’ 출연 여부에 다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이에 네티즌들은 “에브라가 나오면 대박이다.”, “박지성과 에브라가 함께 출연하면 시청률 50%는 떼어 놓은 당상”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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