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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정 못된발언에 네티즌 질타..’늙은게 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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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착한글래머’ 최은정이 방송 중 돌발발언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최근 최은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착한글래머 라이브’에서 “요즘 나이 많은 모델들이 비키니 화보를 많이 찍는데 솔직히 역겹다.”며 “몸매가 좋고 나쁨을 떠나 나이 어린 모델의 비키니 보다 섹시하지는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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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본 대부분 시청자들의 눈빛은 곱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최은정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늙은 게 죄냐”, “91년생이면 어리지도 않는데 개념 없다.”, “네 얼굴에 먹칠하는 발언이었다.” 등 혹평했다.

한편 최은정은 최근 화보를 통해 여고생 화보모델다운 농염한 자태를 뽐냈다. 최은정은 쇼핑포탈 ‘부빅’에 공개된 화보에서 단아한 원피스지만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몸매를 노출하며 기존 섹시화보와는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 사과우유커뮤니케이션즈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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