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우결’ 빅토리아 “닉쿤과 첫 만남에서 머리가 멍..”심경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빅토리아가 그룹 2PM 멤버 닉쿤의 아내가 된 심경을 고백했다.

빅토리아는 1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리 결혼했어요’ 첫 촬영 당시 누가 나올지 정말 궁금했다.”며 “닉쿤 선배가 나타나자 머리가 멍해졌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빅토리아는 “닉쿤 선배와의 촬영은 어떻게 했는지 모를 정도로 긴장된 상태에서 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빅토리아와 닉쿤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가상 커플로 선정돼 지난 1일 첫 촬영을 마쳤으며 6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냈는데 군함 미사일 못 받았다…말레이, 한국 해성으로 빈
  • 한국 K2 전차 싹쓸이 해가더니…‘무기 수입액’ 세계 1위
  • 러 제트 추진 드론 ‘게란-4’ 뜯어보니…미국과 중국 등 서
  • 한국도 핵잠 갖는다더니…4척 확보에 최대 25년 걸릴 수 있
  • 처제와 불륜한 남편…알고 보니 아내가 놓은 덫이었다
  • “하루 6000발 필요해”…젤렌스키, 이번엔 F-16용 20
  • “모스크바 직접 공격”…젤렌스키가 간절히 원한 탄도미사일 F
  • “한국에 돈 갚을게, 대신 6개월 후에”…‘수천억 미지급’
  • 미사일 없이 군함 받을 판…말레이, ‘해성’ 만든 韓 LIG
  • 美 육군, 한국 K9 더 들인다…‘바퀴 달린 자주포’ 6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