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현재가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19일 제대한다.
16일 소속사 스타엔히트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500여명의 팬들이 전역하는 조현재를 마중하기 위해 경기도 포천을 찾을 예정이다.
조현재는 제대 후 일본•중국에서 팬미팅도 열 계획이다.
한편 조현재는 2008년 8월 입대해 경기도 포천 2군지원사령부 56탄약대대에서 일반병으로 복무했다.
사진 = 스타엔히트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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