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찬호, 지난해 NL 우승반지 뒤늦게 ‘수령’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박찬호(37.뉴욕 양키스)가 뒤늦게 내셔널리그 우승 반지를 받았다.

‘필라델피아 인코이어러’에 따르면 17일(한국시각) 박찬호는 루벤 아마로 주니어 단장으로부터 지난해 내셔널리그 우승 반지를 받았다.

이 언론은 “박찬호가 아마로 단장과 잠시 얘기를 나눈뒤 곧바로 클럽하우스로 들어갔다. 하지만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갖고 있는 팀 동료 중 박찬호의 반지를 부러워하는 선수는 없었다.”고 다시 상황을 재미있게 묘사하기도 했다.

박찬호는 “16년 만에 처음 받는 우승반지인데 올해는 더 특별한 시즌이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박찬호는 지난해 필라델피아 소속으로 월드시리즈에서 빼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뉴욕 양키스에게 우승컵을 내줬다. 이에 박찬호는 필라델피아를 떠나 월드시리즈 우승 가능성이 높은 양키스에 입단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처형 직전 성폭행당하는 소녀들…이란 혁명수비대의 끔찍한 실체
  • ‘버스에서 성폭행’ 혐의 유명 개그맨, 자숙 중 ‘빵 판매’
  • 중국인 여성 성폭행에 살인까지…“발리 여행 주의”
  • ‘남자 유혹하는 법’ 강의로 52억 번 여성 근황 공개…‘섹
  • ‘신체 노출’ 했는데 묵인…‘몰카’ 교사에 학생들 분노
  • 혼전 성관계 들킨 커플, 공개 채찍질 100대…여성은 결국
  • “내 선택은 28살 연하 아내” 655억 준 말기암 남편…전
  • 美사립학교 수학여행 중 ‘집단 성폭행’…10대 한인 남학생
  • 휴전협상 재뿌리는 이스라엘…이번엔 ‘이란 철도’ 타격 시사
  • “사이버트럭인 줄”…韓 K808 장갑차 시승한 美 해병, 스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