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포미닛’ 전지윤, 현아-허가윤과 셀카놀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그룹 포미닛의 멤버 전지윤이 팀 동료들과 함께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전지윤은 지난 16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별도의 제목 없이 현아, 허가윤 등 다른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좌측에 자리한 그녀는 오른쪽 손가락으로 V자를 그려 눈길을 끌었다.

또한 현아는 전지윤과 허가윤 사이에 끼어 얼굴을 비췄으며 허가윤의 경우 본인이 직접 휴대전화를 들고 사진을 촬영한 탓에 얼굴의 절반가량이 잘렸다.

이 같은 세 사람의 모습을 본 팬과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세 멤버 모두 청순하게 나왔다” 등의 칭찬과 함께 사진을 찍은 장소에 대해 궁금증을 나타냈다.

한편 전지윤은 지난달 중순 소속팀의 새 EP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하’(HUH)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전지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UAE에 자리 뺏기나”…인도네시아 언론 “KF-21 사업서
  • “중국인이 안심하고 성매매하는 일본”…日 총리 지적에 네티즌
  • 400억짜리 ‘암살 드론’을 한국에 고의로 추락시킨 미군,
  • 잠수함 어뢰 한 방에 ‘쾅’…나토, 피격돼 침몰하는 군함 영
  • 英 스쿠버다이버, 잠수함 탐지하는 러 사용 추정 ‘소노부이’
  • “카바예바 없을 때 불렀다”…푸틴, 17세 모델과 ‘비밀 접
  • 28세 백악관 대변인, 60세 남편 고백…“엄마보다 나이 많
  • ‘코인 백만장자 부부’ 사막 참극…범인들 ‘이짓’까지 시켰다
  • 美 19세 머스탱녀 체포 영상 ‘대폭발’…댓글 2000개 쏟
  • 중국 VIP 죄수들, 태국 감옥서 성매매·파티 벌여…지하 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