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지연-고아성 “우린 여전히 절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티아라 지연과 배우 고아성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15일 티아라 지연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베프랑 오랜만에 찰칵! 드래곤 길들이기 진짜 재밌다.”는 짧은 글과 함께 고아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폴라로이드 사진 속 그들은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의 3D 안경을 착용한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1992년생 동갑내기인 지연과 고아성은 지난 1월 방영된 KBS 2TV ‘공부의 신’(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절친’이 됐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럴 때 보면 영락없는 소녀, 둘 다 너무 예쁘다.”, “앞으로도 서로 위해주는 친구가 됐으면 좋겠다.” 등의 댓글을 달며 이들의 우정을 응원했다.

한편 지연은 다음달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고아성은 지난 6일 홍대에서 성기완 비틀쥬스와 함께 무대륙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 = 지연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추천! 인기기사
  • “남편과 친엄마, 옆방에서 성관계”…여배우의 기구한 가정사
  • 현직 女경찰관, 다른 여성 성폭행하며 ‘이 말’ 건네 충격
  • “女간호사들 집단 성폭행 후 강제 결혼”…이란 혁명수비대의
  • 미성년자 성폭행한 50대 배우, 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범죄
  • “트럼프 포기 안 했나” 美 ‘마하6 전자기 포’ 다시 쐈다
  • “큰 가슴 때문에”…‘R컵 브래지어’ 쓰는 20대 여성 사연
  • “400명 관계 후 임신이라더니 ‘가짜?’”…英 인플루언서
  • “여성 100명 몰카 찍고도 ‘무죄급 판결’”…머스크까지 분
  • “‘초록색 모유’ 나왔다”…30대 女, 수유 중 깜짝 놀란
  • “한국 사드까지 뺐는데”…미 5함대 본부 피격, 방공망 ‘탄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