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한지민 “무조건 사랑 주는 남자면 OK” 고백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무조건 사랑을 주는 남자’

배우 한지민이 이상형을 밝혔다.

한지민은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자신에게 무한 사랑을 주는 남성과 교제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한지민은 리포터가 무조건 잘해 주는 남자와 밀고 당기기를 잘 하는 남자 중 어떤 성향을 선택할 것인지 묻자 “당연히 무조건 잘해주는 남성”이라고 답했다.

이어 “밀고 당기기는 계산적인 행동”이라며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순수한 사랑을 나눠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지민은 최근 사단법인 한국JTS와 방송영화인 사회봉사모임 ‘길벗’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한국도 잠수함 팔았는데…美, 50년간 ‘잠수함 수출 0척’
  • “하반신 시신 37건 발견” 주장 韓 유튜버, 일본 귀화 선
  • 소녀 17명과 성매매 하고도 “떳떳하다”는 남성, 황당 이유
  • “일부러 가슴 키운 女선수들”…외국 사이클 대회서 사이즈 논
  • 사우디 잠수함으로 반격…캐나다서 진 한화오션, 미국과 밀착
  • “기쁨조 후보, 속옷 다 벗고 검사”…탈북 여성이 직접 폭로
  • 이란 미사일 막더니 한국도 더 깔았다…‘천궁Ⅱ’ 추가 배치
  • KF-21 전투기, 가성비 좋다더니…생각보다 비싼 가격, 원
  • K2 흑표, 이 정도야?…“서방 전차보다 수십년 앞섰다” 드
  • “속옷만 입고 자전거 질주, 내 눈은 무슨 죄”…한강 라이더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