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시스템(SYSTEM)’과 ‘시스템 옴므(SYSTEM HOMME)’가 오는 2일 서울 청담동 탐그레이 하운드에서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사운드 아트 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파티는 패션과 아트의 교감을 더욱 구체화시키고자 추진됐으며, 뉴미디어 아트를 대표하는 사운드 아티스트 ‘N2’를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사운드와 영상으로 제작. 파티 현장에서 라이브로 만나볼 수 있게 했다.
또한 셀레브리티를 비롯한 뉴제너레이션들로 구성된 ‘SYSTEM MESSENGER’통해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네트워크 사이트에서 생중계되는 등 신선한 요소들이 함께할 예정이다.
스마트 폰을 통해 이번 파티때 제공되는 티셔츠에 프린트된 QR 코드로 생생한 동영상을 경험할 수도 있어 이색적이다. 오는 27일까지 시스템 & 시스템옴므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 20명을 추첨해 초대권을 증정한다.
사진 = 시스템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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