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미투데이, 한국 대표팀 실제 ‘자블라니’ 증정 이벤트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16강 진출로 미투데이는 ‘자블라니를 잡아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미투데이와 아디다스가 진행하는 ‘자블라니를 잡아라’ (me2day.net/me2/wc2010/wc2010_1)이벤트는 매 경기 한국팀 첫 골의 주인공을 맞히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당첨된 1명에게 월드컵 한국 경기에서 실제 사용되는 ‘자블라니’를 증정한다.

‘자블라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혁신적인 테크놀로지가 특징인 2010 FIFA 월드컵 공인구로 이번 월드컵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떠오르고 있다.

월드컵 때마다 공인구를 경품으로 내세운 이벤트는 많았지만 실제 경기에서 사용되는 공을 증정하는 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인 것.

실제 사용된 공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의 공식 파트너인 아디다스가 경기 후 직접 회수 관리하며 경기 일시와 국가 명이 새겨져 있어 소장가치가 높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잠수함 팔러 간 줄 알았더니”…韓·캐나다, 첫 단독 해상훈
  • “뜨밤 보내다 응급실行”…관계 중 가장 많이 다치는 순간
  • “웃음이 나와?”…경찰이 10살 소녀 성폭행 사건 발표 전
  • 전쟁 중 생리 시작하면 생기는 일…이란 전쟁의 나비 효과,
  • “승려가 女 7명과 성관계, 혼외자 21명”…소림사 전 주지
  • “야한 기술보다 이게 중요”…여성 2590명이 답한 성생활
  • 아마존 원주민, 수십 년간 근친 성폭행…“딸·손녀 모두 임신
  • “성생활까지 흔들렸다”…아기 때 받은 포경수술 후유증 논란
  • 범죄 단지서 한국인 고문·살해한 中 남성, 사형 피했지만…본
  • “한국의 천궁-II는 美 패트리엇 못 이긴다”…우크라의 작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