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현영이 섹시한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현영은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다이워트 워4’의 MC로 발탁, S라인 몸매를 뽐낸 타이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현영은 블랙 화이트 레드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완벽한 바디라인과 쭉 뻗은 각선미를 선보였다.
특히 어깨를 시원하게 드러낸 원숄더 블랙 원피스는 도도하면서도 지적인 매력을, 화이트 미니 원피스는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강렬한 레드 미니 원피스는 카리스마 넘치는 매력을 선사했다.
이어 현영은 “사진을 찍을 때 몸매 못지않게 중요한 건 자신감이다. ‘내가 가장 멋있다’는 생각으로 촬영하면 좋은 사진이 나온다.”고 사진 찍는 노하우를 공개했다.
공개된 타이틀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원조 S라인 현영 몸매 최고네요.”, “어깨 밑으론 몸매 좋아요.”, “몸매는 인정할께요. 부러워요.”등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한편 현영이 3년 연속 MC로 활약 중인 ‘다이어트 워’는 비만으로 고통 받는 참가자들의 치열한 다이어트 과정을 그린 다이어트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특히 이번 시즌4에서는 남자 도전자들의 합류로 더욱 흥미진진한 다이어트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오는 7월 3일 밤 12시 첫 방송.
사진 = 온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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