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박경림, 아들 옷 입고 방송진행…츄리닝? 탱크탑?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방송인 박경림이 아들 박민준 군의 옷을 입어 눈길을 끈다.

박경림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표준FM ‘별이 빛나는 밤에’에서 아들의 옷을 입고 라디오를 진행한데 이어 인증샷까지 프로그램 홈페이지에 올려 화제다.

박경림은 방송 중 “우리나라가 16강 올라가면 민준이 옷을 입고 방송하겠다고 했는데 그 약속을 지켰다. 이 옷은 민준이 돌 때 노홍철이 선물한 것”이라면서 “숨을 못 쉴 것 같다.”고 괴로움을 호소해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청취자들은 “생각보다 날씬하다. 의외의 모습”,“너무 재밌다. 8강 공약도 걸어달라.”라며 흥미로워했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23일(한국시각)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 조별예선성적 1승1무1패로 조 2위를 기록하며 원정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16강에 진출했다.

사진 = MBC ‘별이 빛나는 밤에’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푸틴, 환장하겠네…“러軍 1000억 짜리 전투기, 아군 오인
  • “한국! 좀 도와주라”…일본, 자존심 접고 LNG선 건조 협
  • “콘돔 없어서요”…청소년 10명 중 3명, 성관계 때 피임
  • “푹 빠질수록 성관계도 자주?”…연인 1500명 자료 분석해
  •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 “100여 명과 강제 성관계”…남편 협박에 차량서 남성 상대
  • 생방송 중 가슴에 붙은 ‘대형 바퀴벌레’…꿈쩍않은 美기자 화
  • “옷 벗기고 가슴 만져도 강간미수 아니다?”…인도 대법원장
  • “고환에 얼음팩 댄 억만장자”…정자 검사서 뜻밖의 결과
  • 트럼프, 한국 없으면 안 되네…잠수함 못 만드는 미국 탓에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