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소니코리아는 화려한 컬러디자인과 뛰어난 엔터테인먼트 기능으로 각광받고 있는 15.5인치형 글로시 노트북 ‘바이오 E시리즈’의 업그레이드 신모델(VPCEB25FK) 3종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즐기고자 하는 젊은 사용자층을 고려해 고해상도 15.5인치의 최신 디스플레이를 장착했으며 와이드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더욱 생동감 넘치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전보다 더욱 강화된 인텔코어 i3-350M 프로세서를 탑재해 생생한 HD 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를 더욱 실감나게 전달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바이오 E시리즈는 풀 피치 아이솔레이션 키보드와 숫자 키패드를 도입해 사용자들이 타이핑때 편안함을 느끼도록 했다. 또 다이렉트 버튼을 장착해 보다 빠르게 웹 접속이나 미디어 갤러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터치패드를 활용해 페이지 넘김, 스크롤링, 줌인, 줌아웃 등의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블루, 화이트, 핑크 세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19만9000원이다.
사진 = 소니코리아 제공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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