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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중학교 때 금지된 장소 갔다가 유기정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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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중학교 시절 유기 정학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오는 7월 4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 사전녹화에서 “학창시절 저지른 가장 나쁜 행동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중학교 시절 유기정학을 받았던 사실이 있다고 답했다.

학창시절부터 동네에서 인기스타였던 이효리는 “가출을 한번 해보지 못하는 등 얌전한 학생이었지만 당시 학교에서 금지됐던 어떤 장소를 갔다가 정학까지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29일 열린 ‘하하몽쇼’의 기자간담회에서 하하와 MC몽은 이효리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에 관한 얘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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