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검색
월드뷰
국제 일반
월드피플+
이슈 포착
통신원리포트
여기는 남미
여기는 중국
여기는 동남아
전문가리포트
최현호의 무기인사이드
고든 정의 TECH+
사이언스
우주를 보다
지구를 보다
핵잼 사이언스
다이노+
라이프
문화 일반
으른들의 미술사
국내연예
[NTN포토] 김범, 굳게 다문 입술
이대선
기자
입력 1970.01.01 09:00
수정 2010.06.30 21:58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김범이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된 故 박용하 빈소에 들어서고 있다.
故 박용하는 이날 오전 논현동 자택에서 휴대전화 충전기 전선으로 목을 맨 채 숨진 채로 발견됐다.
현성준 기자 gus
@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 읽어보셨나요?
국제 일반
‘음란한 행위’ 걸린 남녀 사형 당했다…사우디 vs 방글라 외교 분쟁 갈까 [핫이슈]
이슬람교의 최대 성지인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모스크(사원)에서 음행(淫行·성적으로 좋지 못하거나 문란한 행실)을 벌였다가 발각된 방글…
국제 일반
아내 불륜 의심해 총격…맞은 사람은 친아들이었다, 캄보디아 발칵 [핫이슈]
아내의 불륜을 의심한 캄보디아 정부 고위 관리가 차량을 추격하며 총을 쐈다가 친아들에게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해당 관리는 …
국제 일반
전 재산 팔고 2000㎞ 달려갔는데…49세男이 사랑한 여성의 정체, 브라질 시끌 [핫이슈]
브라질에서 49세 남성이 온라인에서 사랑에 빠진 여성을 만나려고 전 재산을 처분하고 2000㎞ 넘게 이동했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
이슈 포착
[포착] 사우디 “기체 결함”이라더니…후티, 헬기 ‘격추 순간’ 공개
사우디아라비아 군용 헬기가 예멘 접경 지역에서 추락해 장교 2명이 숨진 가운데 친이란 무장조직 후티가 해당 헬기를 격추했다며 영상을 …
이슈 포착
[포착] 트럼프, 기뢰 다 제거했다더니…“유조선, 기뢰 충돌 후 침몰” 영상 공개
이란 국영 방송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기뢰와 충돌해 침몰하는 것으로 보이는 대형 유조선의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공개…
국제 일반
“트럼프, 계엄령 선포해야”…‘밑밥 까는’ 지지자들, 선거 중단 요구까지 [핫이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짙어지자 강경 지지자들이 나서서 계엄령과 선거 중…
TWIG
연예/이슈/라이프
“의사가 환자 장기에 이니셜 새겼다” 소름돋는 닥터X 장면…13년 전 ‘실화’였다
“신부님!” 비명 터졌다…미사 생중계 중 대형 십자가 떨어져 사망
“노브라로 다닌다” 런던서 ‘브래지어’ 벗어던진 장윤주…여성 건강에 좋을까
‘2주에 5천만원’ 최고령 산모 한다감 근황…‘천차만별’ 韓 산후조리원 가격
양홍원, 결혼 소감으로 “천호동 모텔 들어가는 기분” 시끌
약국 돌며 ‘감기’ 부르더니 대박난 이기찬…“우려된다” 경고 나온 이유
하루 10만대 달리는 내부순환로 고가…강철케이블 ‘또’ 끊어졌다
“변우석 아니야?” 깜짝…‘서준맘’ 박세미 남편 실물 화제
“불안해” 최충락 흉기 뺏은 경찰…시위 끝나자 그대로 돌려줬다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서울EN
연예 핫이슈
양홍원, 결혼 소감으로 “천호동 모텔 들어가는 기분” 시끌
“변우석 아니야?” 깜짝…‘서준맘’ 박세미 남편 실물 화제
“성별 바뀐 것 같다” 신지, 문원과 결혼 5개월 만에 달라진 관계 고백
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지예은, ♥바타와 결혼 전에 벌써…예비 남편도 놀란 ‘깜짝 선물’
“찐가족과 함께”…이효리♥이상순, ‘반가운 소식’ 전해졌다
류필립 “너무 미안”…17세 연상 ♥미나 두고 홀로 미국행
‘암 투병’ 지예은, 결혼 서두른 이유 “언제 죽을지 몰라” 고백
크러쉬 옆 웨딩드레스 입은 여성…♥조이 아닌 아이유였다
전진♥류이서, 시험관 임신 성공했는데…“유산됐다” 눈물
걸스데이 유라 ‘폭탄 발언’…양세찬과 열애설에 “만났다”
“몸 막 만져…내 몸이 내 몸이 아니다” 장윤정, 충격 고백
김하늘 동생 사고로 응급실 치료중 사망 “뇌사 판정” 안타까운 소식
‘조작 논란’ 나혼산, 즉흥여행 ‘사전대본’에 “전현무는 안 봤다”
“9살에 처음 만나”…‘23세’ 래퍼 빅나티, 깜짝 결혼 발표
“무서웠다” 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심경 6년만에 털어놔
65세 박준금, 43kg 유지 비결 공개…“오직 식단만”
김흥국 맞아? “콧수염 밀었다” 몰라보게 변한 모습 ‘충격’
월드피플+
트럼프 65년 만에 첫 총살형 승인…13명 총기 학살한 美 군의관의 최후
미군이 1961년 이후 처음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미 육군 출신 장교에 대한 총살형을 집행할 예정이다. 로이터 통신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 육군 소령 니달 하산에 대해 총살형 집행을 승인했다고 보도했다.미 국방부 대변인 숀 파넬도 이날 엑스에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2009
앵커의 화려한 이직…매일 밤 뉴스 진행하던 그 남자 우간다 ‘왕’ 됐다
우간다 서부 전통 왕국 토로에 새로운 국왕이 즉위했다. 특히 새 왕은 최근까지도 우간다 국영방송 UBC의 앵커로 매일 밤 뉴스를 전하던 인물이었다. AP통신 등 외신은 30일(현지시간) 에드워드 루키디 키자낭고마(56)가 토로 왕국의 새로운 왕으로 즉위했다고 보도했다.29일 대관식을 치르며 에드워드 루키디 니아방
글로벌 탑뉴스
전 재산 팔고 2000㎞ 달려갔는데…49세男이 사랑한 여성의 정체, 브라질 시끌
브라질에서 49세 남성이 온라인에서 사랑에 빠진 여성을 만나려고 전 재산을 처분하고 2000㎞ 넘게 이동했다가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그가 오랫동안 마음에 품었던 여성은 실제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AI)으로 만들어진 가상 인물이었던 것이다.16일(현지시간) 브라질 현지 매체 TV 미란치와 CNN 브라질 등에
‘음란한 행위’ 걸린 남녀 사형 당했다…사우디 vs 방글라 외교 분쟁 갈까
이슬람교의 최대 성지인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의 모스크(사원)에서 음행(淫行·성적으로 좋지 못하거나 문란한 행실)을 벌였다가 발각된 방글라데시 남녀를 사우디 정부가 전격적으로 사형을 집행한 일을 두고 사우디와 방글라데시 간의 외교 분쟁 조짐이 일고 있다.미국 CNN과 방글라데시 최대 영자지 ‘데일리스타’ 등 외신의
아하! 우주
미래 달 기지를 위한 물 바로 이곳에 숨어 있다?
아르테미스 II 임무는 50여년 만에 다시 인류를 달 궤도까지 보냈지만, 사실 끝이 아니라 앞으로 계획된 수많은 임무 가운데 첫 유인 임무일 뿐이다. 현재 예산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긴 하지만, 미 항공우주국(NASA)은 아르테미스 IV 임무에서 인류를 다시 달에 착륙시키고 2028년 이후에는 매년 우주선을 보
달에서 하룻밤 14억 원…‘달 호텔’이 던진 질문
달 표면에 들어설 호텔 객실을 선점하려면 적게는 3억 원대, 많게는 14억 원대의 예약금을 먼저 내야 한다. 여기에 달까지 이동하는 비용만 수천만 달러에 이를 가능성도 거론된다. ‘우주여행’이 아니라 ‘우주 숙박’이라는 개념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스페이스닷컴과 아스
추천! 인기기사
육지에서 쏘던 천무를 바다에서도?…한화가 美서 공개한 무인함
사우디 공항 때린 후티, 中 부품으로 1900㎞ 미사일까지?
쏘는 족족 명중한 한국산 비궁…美 기업과 다시 손잡은 이유
“푸틴, 3000억 날렸다”…‘전폭기 6대’ 동시 박살낸 ‘
35년 살림한 아내에 졸혼 통보…퇴직 교사 남편 “연금은 내
“드론 100% 요격” 한국 무기 정체 공개…북한의 ‘다차원
한국 첫 핵잠 발주도 안 났는데…한화오션, 원자력 전문가부터
“민망한 부위 다 비쳐”…‘명품 레깅스’ 심각한 품질 논란에
불륜남과 남편 살해·드럼통에 시신 은닉한 아내, 사형 선고에
“5000년 만에 처음 만졌다”…‘세계서 가장 오래된 난파선
케찹 : 세계이슈
엔비디아 ‘네모트론 3.5 슈퍼 VL’ 공개…성능보다 속도에
비닐봉지에 담겨 버려진 시신 급증한 과테말라, 갱단 때문?
“서비스 감자 안 줬다”며 여러 사이트에 악플…결국 노점상
에이전틱 AI 틈새시장 노린다…인텔 ‘크레센트 아일랜드’ 공
미래 ‘달 지하 도시’ 후보는 바로 이곳…달 용암 동굴 탐사
로그인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책임자:김경두)
|
디지털 뉴스 이용규칙
|
사이트맵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