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애프터스쿨 가희 “옛 남친 사진 지워주세요” 당부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맏언니 가희가 방송을 통해 옛 남자친구의 사진을 지워달라고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가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옛 남자친구에 관한 질문을 받고 “당혹스럽고 곤혹스럽고 난처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어 가희는 이날 방송을 통해 “인터넷에 유포된 옛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빨리 지워달라”고 네티즌들에 부탁했다.

앞서 가희는 전 남자친구로 추정되는 남성 연예인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돼 곤욕을 치렀었다. 또 지난 5월에는 SBS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전 남자친구에 대해 언급하다가 남자친구가 연예인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외도 남편에 “사과하라” 판결 뒤 파문 확산…중국 ‘불륜 폭
  •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 일본 굴욕 어쩌나 …“한국 해군이 일본보다 강해” 우려 나온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