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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주원, ‘붕대의 압박’ 탄탄한 상반신 노출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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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드라마 ‘김수로’를 통해 돌아온 배우 고주원의 노출 연기에 팬들이 아쉬워했다.

고주원은 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몸 관리 하고 식이조절을 했다.”며 “그런데 감독이 일단 붕대로 위를 감자고 했다.”고 말해다.

이 같은 이유는 고주원의 상반신 노출신을 기대했던 팬들을 위해 연출 상황에 대해 설명 한 것.

고주원은 김수로에서 상반신 노출을 대비해 탄탄한 근육질 몸매 만들기에 노력 한 것으로 알려졌었다.

하지만 고주원 상반신은 붕대의 압박(?)으로 인해 노출 빈도가 약해졌다. 이에 고주원은 “(자신도) 준비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망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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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고주원은 주인공 지성(김수로 분)의 라이벌인 악역으로 맹활약 중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MBC 김수로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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