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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박정민, 계약설 해명 “제안 있었지만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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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 멤버 박정민이 대만 소니와의 계약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정민은 3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 곳과도 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여러 곳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아직 대답하지 않았다.”고 계약설에 관해 해명했다.

이어 박정민은 “SS501의 이번 앨범 활동은 대만 금곡상 이후 마무리됐다.”며 “멤버들 전원의 계약과 관련해 지금 회사는 물론 국내외 대형 기획사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 불발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민은 “아무 곳과 계약을 맺지 않았고 여러 곳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아직 대답하지 않았다.”며 “멤버들과 상의 후 대답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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