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SS501 박정민, 계약설 해명 “제안 있었지만 불발‥”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SS501 멤버 박정민이 대만 소니와의 계약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박정민은 3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무 곳과도 계약을 맺지 않고 있다. 여러 곳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아직 대답하지 않았다.”고 계약설에 관해 해명했다.

이어 박정민은 “SS501의 이번 앨범 활동은 대만 금곡상 이후 마무리됐다.”며 “멤버들 전원의 계약과 관련해 지금 회사는 물론 국내외 대형 기획사에서 제안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모두 불발됐다.”고 밝혔다.

이어 박정민은 “아무 곳과 계약을 맺지 않았고 여러 곳에서 제안이 있었지만 아직 대답하지 않았다.”며 “멤버들과 상의 후 대답하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외도 남편’ 고발했다가 역풍…中 법원, 아내에게 “15일
  • 20대 여성, 피임하려다 그만…‘피임기구 파손’ 희귀 사례
  • “너무 예쁜데 실력까지?”…일본 뒤흔든 20살 ‘배드민턴 여
  • “옷 입혀라” 민원까지…양귀비 조각상에 무슨 일이
  • “괴물 미사일 베일 벗었다”…美 언론, 탄두 8톤 ‘현무-5
  • 바위 능선에 머문 고요, 천태산의 겨울
  •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중국산 ‘레이저 무기’ 사용
  • “5분 더 자고 2분 더 걷는다”…수명을 바꾼 ‘작은 습관의
  • “미국산 무기 5년째 안 왔다”…일본은 왜 버텼나
  • “태권도 가르쳤을 뿐인데”…아프간 여성 체포, 돌팔매형까지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