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연예

‘동이’ 출연 탤런트 3명, 폭행사건 휘말려 조사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확대보기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 출연 중인 탤런트 3명이 폭행 사건에 휘말렸다.

8일 오전 2시께 용인경찰서 수지지구대는 "술을 마시고 있던 탤런트 손일권(33.남)이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구대에 따르면 손일권은 당시 술자리에 있었던 탤런트 B(40.남)가 탤런트 C(23.여)를 때리는 것을 말리다가 행인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현재 지구대는 손일권의 주장과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주변 탐문을 벌이고 도로변에 설치된 CCTV 화면을 분석해 용의자를 찾고 있다.

또 B의 동료 탤런트 폭행 건에 대해서는 피해자인 C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며 사건접수를 하지 않아 무마됐다고 전했다.

한편 손일권을 비롯해 폭행사건에 휘말렸던 탤런트 3명은 현재 무사히 ‘동이’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손일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EN 연예 핫이슈
추천! 인기기사
  • “돈 자랑이 부른 참사”…SNS 현금 과시하다 여장 절도범에
  • “못생겨지면 이혼당해”…결혼 16년 만에 아내 버린 中 남편
  • 김정은 딸에게 손댄 장면 그대로 방송…북한 체제의 금기 논쟁
  • “4일간 성매매에 2억원 썼다, 재벌 등 모인 행사서 예약
  • “금발女 처음이라 흥분”…‘나라 망신’ 10대 소년, 지하철
  • “불쌍한 척 구걸했더니 집이 3채”…낮엔 거지, 밤엔 사채업
  • 현금 쌓아두고 두 아내와…대저택 사는 ‘일부다처’ 일본인 가
  • “‘더블 G컵’ 가슴 축소 수술, 국가 세금으로 해줘!” 요
  • “사장 성매매로 월급 못 받아”…‘헐값 판매’의 반전, 매출
  • ‘KF-21 공동개발국’ 인니, 칸 전투기 계약에도 조건 달
  • 나우뉴스 CI
    • 광화문 사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 , 강남 사옥: 서울시 서초구 양재대로2길 22-16 (우면동 782)
      등록번호 : 서울 아01181  |  등록(발행)일자 : 2010.03.23  |  발행인 : 김성수 · 편집인 : 김태균
    •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Tel (02)2000-9000